[SM야설] 내 남친은 돔? – 1부 – 조이스포츠

[SM야설] 내 남친은 돔? – 1부 – 조이스포츠 – 조이스포츠
대학교 3학년 때, 할 공부가 많아져서 학교 앞 오피스텔에서 지내게 되었다.

남친은… 그때부터 자기 집에 안갔다…. 가라고 떠밀어도 안갔다….징한 녀석.

그는 나를 탐구했다. 유두를 깨물어도 보고, 비틀기도 하고….

은밀한 내 속을 들여다 보고, 애널을 만지고…

그는 내가 한계치, 그 이상을 느끼기를 원했는데….

예를 들면, 나를 벗겨서 발라당 눕힌 뒤 내 클리를 문질러 주었다.

내가 절정에 이르러 신음을 토해내고 다리를 오므리면,

그의 손길은 더욱 빨라지고, 다른 손과 발로 내 다리를 다시 벌렸다.

나는 이미 느꼈는데… 그가 더욱 세게 문지르자 쾌락보다는 고통이 크게 느껴져 그에게 그만 두라고 했다.

하지만, 그는 나를 보고 있지 읺았다. 그의 시선은 오로지 그기 문지르고 있는 그 곳!

나는 그의 장난감인것 같아 속상하기도 하고, 맨정신(이미 느꼈으므로)으로 클리를 유린 당하는게 너무 부끄러웠다.

그만 두라고 말을 하고 몸을 비틀면, 그는 대답 없이 내 몸을 더욱 옥죄어 왔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온몸에 힘이 쫘악 빠지면서 내 허리가 꺾이는 시점이 다가왔다.

더 큰 오르가즘! 그 전에 찌릿찌릿 절정으로 오던 것과는 차원이 다른…

그러면서 나는 내 음부에서 포물선을 그리며 뻗어나가는 오줌 줄기를 본다. 맑고 힘찬 물줄기…

내 신음소리는 꺼억꺼억 하며 듣기 흉하게 나왔고, 내 두 다리는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아니! 온몸에 경련이 왔다. 머릿속은 새하얗고… 암튼, 그 쾌감은 뭐라 표현하기가 힘들다.

한참을 느낀 뒤,

쾌락의 끝에서 엄청난 수치심을 느낀 난, 그를 똑바로 쳐다 볼 수가 없어서 여전히 고개를 돌린 상태였다.

그는 말없이 내 오줌과 애액을 수건으로 닦았다. 내가 너무 부끄러워서 다리를 오므리고 일어나려고 하자,

나를 지긋이 쳐다보며 자애로운 미소를 짓는다.

내가 부끄럽다고 말하자, 그가 내 허벅지 안쪽에 얼굴을 들이밀고 보면서

“보지가 참 이뻐.”

라고 동문서답이다. 그러자 이상하게도 수치스러웠던 기분이 많이 사그라졌다.

나만 오르가즘을 느꼈다는 생각이 들어 미안해 하고 있는데, 그가 부탁을 했다.

그가 자위를 하고 싶다며, 나보고 다리를 활짝 벌리고 음부를 보여달라고 했다.

포르노 배우처럼….

나는 침대위에 올라가서 다리를 M자로 벌리고 읹았다.

그가 침대 밑에서 무릎 꿇고 앉아 성기를 만졌다.

이상하게 그 모습이 찌질해 보였고, 쳐다보기가 싫어서 고개를 돌렸다.

인상도 썼었던가..?

아무래도 나의 그 태도가 그의 심기를 건드렸나보다.

그가 내게 말했다.

“자위해 봐. 그러면 빨리 쌀거 같아.”

나는 시큰둥 하게 대답했다.

“내가 이렇게 까지 해야 해? 그냥 자기 혼자 하면 안돼?”

좀 세게 말했나? 미안한 생각이 들어서 손가락으로 클리를 살살 돌리기 시작했다.

차마 그를 쳐다보지 못하고 눈을 감아버렸다. 그의 뜨거운 눈길이 느껴져서 인가? 점점 내 몸이 달아 오르고 있었다.

그때, 그가 일어나서 나에게 다가오는 소리가 들렸다. 그의 숨소리가 점점 가까워 오자 눈을 뜨고는,

“왜..왜?!”

라고 외치며 뒤로 살짝 물러섰다. 그는 내 물음에 대답을 안했다.

약간 화난 듯도 하다. 내가 아까 너무 심하게 대했나? 하는 생각에 살짝 긴장했다.

그가 나를 그대로 뒤로 밀어서 침대에 눕히고, 내 눈을 똑바로 보며 내 보지에 그의 성난 물건를 박았다.

보통은 충분히 젖은 후에 들어오던 그가,뻑뻑한 보지를 그대로 뚫을 듯이 들어오자 질 내벽이 쓸리듯이 아려왔다.

너무 아파서 얼굴을 찡그렸으나 소리를 내거나 거부하지는 못했다.

무얼 그리 잘못했다고 미안해 했었는지… 왜 내가 벌 받는 게 당연하다 느꼈는지… 좀 한심하긴 하다.

이상한 건, 머릿속으로 ‘난 벌 받는 거야’라는 생각을 하자마자 내 보지에서 애액이 많이 나오기 시작했다는 것?

좀 민망할 정도로 보짓물은 계속 나왔다.

지익지익~~ 하던 피스톤 소리는 곧내 철퍽철퍽을 바뀌었다.

이때 즈음 그가 씨익 미소를 지었던 거 같다.

그가 크게 허리를 뒤로 뺐다가 푸욱~ 인정사정없이 박았다.

“악!”

하고 소리를 지르며 본능적으로 그의 눈을 올려다 봤다.

그는 자지를 내 보지에 깊숙히 채, 약간은 장난끼 있는 눈빛으로 나를 응시하고 있었다.

너무 놀라기도 하고, 그 자세로 정지화면 처럼 있는 모습이 민망했기에 눈빛으로 말을 했다.

‘계속 움직여줘.’

그의 눈빛이 더욱 장난스러워지며 “싫은데?” 라고 대답하는 듯 했다.

내가 살짝 눈빛을 찡그리고는 몸을 빼려고 하는데, 그가 내 두 손을 머리위로 올려서 침대 맡에 누르며 말했다.

“주인님이라고 해봐.”

너무도 갑작스러운 그의 태도변화와 처음 들어보는 ‘주인님’이란 단어. 사극에서나 쓰이는 대사 아닌가?

내 귀를 의심하며 반문했다.

“응? 뭐라고 했어?”

그가 다시 부드럽게, 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위엄어린 목소리로 말했다.

“’주인님!’이라고 말해.”

내 몸이 갑자기 수축이 되는 듯 했다. 형체가 없는 밧줄에 온몸이 꽁꽁 묶여있는 듯한…

하기 싫다거나 ‘왜?’라는 반문을 했을 법도 하건만… 웬지 반문을 하면, 그가 그만 둘 거 같았다.

내 달아오른 몸이 너무도 아쉬워할 거 같았다. 반면에, “주인님”이라는 말을 하고 나면, 웬지 몰랐던 쾌락을 알게 될 것 같았다.

고개를 옆으로 살짝 돌리고 들릴 듯 말듯 속삭였다.

“ 주…인님.”

“잘하네…”

그가 웬지 씨익 웃었던 것 같다. 그리곤 피스톤 운동은 다시 시작했다.

같은 사람이고 같은 장소에서 많이 했던 섹스인데, 이날은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그에게 노예로서 지배된 듯한 느낌은 나를 더 흥분하게 만들었고, 내 엉덩이는 어느 새 그의 움직음을 따라 더욱 음란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나는 그 느낌이 너무 좋으면서도, 그에게 수치를 당했다는 생각에, 내가 너무 음란하게 섹스에 응하고 있다는 민망함에… 눈을 감아버렸다.

그가 내 손목을 놓아주었음에도, 내 팔은 여전히 머리 위 벌받는 자세로 고정되어 있었다.

마치 내 손목이 머리 위에 묶여 있는 양, 손목만 그대로 둔 채 온몸을 비틀면서 그의 성기를 받았다.

숨 소리도 더 거칠었으며, 그가 내 가슴을 거칠게 주물러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

그가 내 생각을 읽었음인가? 그가 피스톤 운동을 다시 천천히 하면서 내 유두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세게 잡아서 비틀기도 하고, 한 손에 꽉 쥐고 주무르기도 하고…

나는 더욱 흥분해서 상체를 이리저리 비틀었다. 얼핏보면 만져지는 게 싫어서 비트는 것처럼, 사실은 더 괴롭혀 달라고…

그는 알고 있었던 듯 하다. 왜냐면, 바로 그때, 그가 모든 행위를 멈추고 허리를 뒤로 뺐기 때문이다.

“뒤로 돌아서 엎드려. 엉덩이 올리고.”

오늘 따라 그의 말투가 딱딱하다. 보통은 ‘뒤로 할까?’하고 귀에 속삭이듯 물어오던 그였는데…. 오늘은 웬지 엄하다.

나는 그를 한 번 보고는 시키는 대로 뒤로 돌아서 두 손과 두 무릎을 침대 위에 짚고, 엉덩이는 그를 향하도록 했다.

그가 나를 침대 모서리 쪽으로 옮긴다. 엉덩이를 더 치켜 들도록 유도하고, 머리는 매트리스에 닿도록 내린다.

이 자세 하나만으로도 나는 묘한 수치심을 느꼈다.

말 없이 그가 손으로 이리 당기고 저리 누르고 하면서 잡아가는데, 내가 꼭 말 못하는 짐승이라도 된 느낌이었다.

마지막으로 그가 내 두손을 허리 뒤에 올렸다. 그 덕에 내 한쪽 볼로 많이 체중이 실려서 힘든 자세가 되었다.

하지만, 나는 손을 다시 내릴 수가 없었다. 무언의 압박? 구속감? 같은 것이 나를 움직이지 못하게 했다.

그가 다시 내 음부에 박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피스톤 운동을 천천히 계속했다.

점점 박는 간격이 짧아지고 더욱 세차게, 힘차게 박아왔다.

그가 강하게 박을 때마다 내 엉덩이가 크게 휘둘려지고, 그 반동과 무게는 고스란히 매트리스에 닿아있는 내 뺨으로 전해졌다.

몸이 흔들리면 뺨이 침대 시트에 비벼졌다. 부드러운 시트라 처음엔 괜찮았지만, 피스톤 운동이 지속될 수록 볼이 아파왔다.

그가 박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뺨에 가해지는 마찰력도 세져서 결국 머리를 살짝 들었다.

그리곤 그의 성난 자지가 다시 들어오면서 그 반동에, 얼굴로 매트리스를 사정없이 박았다.

꼭 얼굴을 한대 맞은 듯한 고통… 그러면서 밀려오는 짜릿한 전율….

그가 내 보지에 강하게 박을 때마다 나는 얼굴로 매트리스를 박고 있었다.

한참을 그렇게 하면서 내가 지쳐서 온몸에 힘이 빠질 때 즈음, 그가 허리를 다시 뒤로 뺐다.

그리고는 내 애널에 침을 뱉고 문질렀다.

정신이 번뜩 들었다. 그가 무슨 짓을 하려는 것인지….

고개를 홱 돌려 그를 보았는데, 그의 눈은 반쯤 풀려있는 듯.. 무언가에 홀려 있는듯… 흐리멍텅한 눈빛을 하고 있었다.

갑자기 털이 쭈뼛쭈볏 서는 느낌이 들었는데, 그때 그의 손가락이 내 애널로 쑤욱 밀고 들어왔다.

“아~~ 아파….”

“손으로 보지 문질러.”

그가 또 명령한다. 오늘따라 이상하게 거부할 수가 없다. 나는 왼손은 머리 옆에 짚고 오른 손을 내 클리로 가져갔다.

그가 손가락으로 내 질과 후장을 쑤시는 리듬에 맞춰 나도 내 클리를 비벼댔다.

이미 흥분을 많이 한 데다가 그가 두 곳을 동시에 쑤시면서 들어오자, 금새 절정으로 치달았다.

내가 몸을 한번 부르르 떨고 힘이 주욱 빠져 있는 상태에 있을 때, 그의 자지가 내 애널로 거칠게 들어왔다.

“아악~~~~~!”

너무 아파서 비명을 질렀다.

“너무 아파…. 빼줘~!”

그가 못들은 척 한다. 그리곤 조금씩 돌리기 시작했다. 그가 움직일 때마다, 내 항문 주위의 근육들이 쓸렸다.

너무 아파서 뭐라도 해야 했다. 오른 손으로 클리를 사정없이 비비기 시작했다. 웬지.. 그것만이 살길 같았다.

눈에서는 눈물이 찔끔 나왔다. 그가 너무도 사정없이 박아버린 것에 대한 서운함이었을까? 갑자기 서러워 졌다.

내가 사랑하는 남자한테 강간당하는 느낌이 이런 걸까? 내 고통에 아랑곳 않고, 내 더러운 곳을 범하는 그가 너무 야속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와중에도 나는 클리를 미친듯이 비비고 있었다. 금새 두번째 절정이 올라오는 듯 보지가 후덜덜덜 떨려왔다.

그와 동시에 그의 피스톤 운동이 거세지기 시작했다. 살살 돌리던서 엉덩이를 힘차기 앞뒤로 흔들기 시작했다.

“아앙~~~ 아파~~~~ 흑흑… 제발… 그만해…..”

항문이 찢어지고 뱃속의 장기가 푹푹 찔리는 거 같았다. 울면서.. 빌면서… 오른 손은 여전히 클리를 거칠게 비비고 있었다.

팔이 아픈줄도 모르고, 손톱에 생채기가 나는 것도 상관 않은 채 마구 비비면서.. 이 고통의 시간이 빨리 끝나기만을 바랬다.

근데… 그 아픈 와중에도 내 클리는 절정을 두 세번 더 맞았다.

부르르~~~ 몸이 떨리고…. 보지에 전기가 온 듯 너덜너덜 느낌이 없어지고….

나중에는 클리를 비비면서, 꼭 미끌미끌한 목이버섯을 비비는 느낌이 들 정도로… 내 클리 주변은 끈적한 애액으로 번들 거리고 여러번 느낀 보지는 흐물흐물 해졌다.

그러던 중… 그의 움직임이 갑자기 더욱 빨라졌다. 그의 성기가 내 후장에서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확실히 전해졌다.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고무공을 똥꼬에 끼운 뒤, 공기를 주입하는 느낌이랄까? 내 항문이 고무줄이라면 금방이라도 끊어질 듯 팽팽해 졌다.

“아~~악~~~! 하악~ 하악~”

비명과 교성이 어우러진 내 목소리에, 그가 반응하듯 사정을 하였다.

내 항문속으로 따뜻한 액체가 꾸룩꾸륵 쏟아졌다. 그리곤 팽창했던 그의 성기에서 바람이 빠지는 듯한 느낌이 들더니 그가 허리를 뒤로 뺐다.

나는 왼손은 침대를 짚고, 얼굴은 옆으로 침대에 뉘이고, 엉덩이는 치켜 들고, 오른 손은 여전히 클리에 놓인 상태 그대로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내 항문에서 따듯한 애액이 밖으로 흐르며 보지를 지나 밑으로 떨어지는 느낌이 선명했다.

그가 그것을 지켜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부끄러웠지만, 움직일 수가 없었다.

그렇게 한참을 정지된 상태로 있자… 그가 다시 부드러운 나의 애인으로 돌아와 물었다.

“괜찮아…?”

“………………….. 아니”

나도 모르게 드라이한 대답이 나왔다. 이미 무너진 자존심이라도 다시 세우겠다는 거였을까?

그가 할 말을 잃었는지, 조용히 티슈를 가져오더니 내 애널과 음부를 닦아준다. 부드럽게…

“많이 아팠지?”

“……… 어.”

“찢어졌나 한번 보자.”

그가 내 항문을 자세히 보려고 얼굴이 들이밀자, 정신이 좀 돌아왔다.

그대로 앞으로 슬라이딩 하듯이 몸을 뻗어서 배를 침대에 대고 누웠다. 그에게 내 더러운 곳을 보이기가 싫어졌다.

“예뻐. 괜찮아.”

하면서 그가 미소 짓는다. 마음이 웬지 포근해 졌다. 하지만 다시 보여줄 생각은 들지 않았다.

내 음부는 여전히 너덜너덜한 느낌이고, 항문은 얼얼했지만… 그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내 몸을 따스하게 해줬다.

다시 부드러워진 그의 목소리가 너무 반가웠다.

약간 애교섞인 목소리로 칭얼댔다.

“많이 아파………ㅠ.ㅠ”

그가 내 옆에 와서 누운 뒤, 꼬옥 앉아줬다. 그의 품에 안기자, 이상하게 눈물이 펑펑 쏟아졌다.

그가 등을 쓰다듬어 주며 괜찮다, 잘했다며 한참을 토닥여 줬다.

“꺼이꺼이~~ 아팠다고…. 진짜로…. 흑흑….”

안정을 좀 찾은 거 같자, 그가 장난끼 어린 목소리로 놀린다.

“주인님이라고 하니까 너무 예쁘던걸? 또 해봐.”

나는 눈을 치껴뜨고 그를 째려봤다. 물론 ‘주인님’이라고 불러주지도 않았다.

하지만, 마음 속으로는 되뇌었다.

‘내 주인님…….’

그 날 이후, 그는 섹스할 때마다 ‘주인님’이라고 말하도록 시켰고, 나는 그 말을 입 밖으로 낼 때마다 더 큰 흥분을 하며 순종적으로 그를 받아들였다.

그리고 그는 내 항문 안에 사정을 하는 횟수가 잦아졌다.